2008년 08월 06일
[문답] 무슨 문답인지 모름-_-
미스틱님 블로그에서 트랙뷁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남자의 경우


키 좀 많이 크고(185정도가 이상형임;;;), 등빨 있고, 피부는 흰 편이 좋고, 너무 마르거나 찌지 않고, 생머리,
큰 손, 긴 손가락, 넓은 어깨, 바람직스러운 하체-_-;;;;;;
얼굴은 잘 생기면 좋지만 너무 잘 생긴건 싫고, 남자다운 맛이 있으면 됨.
개인적으로 차승원이랑 정우성 좋아함. 아악 저 기럭지를 보라.
-여자의 경우

임수정을 좋아하지만....... 뭐 그건 연예인이고;;
나보다 좀더 안 이쁘면 됨 [응?]
● 연상은 좋아해?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싫어하지도 않음..... 연상, 연하, 동갑에 대한 취향 별로 없음.
뭐.... 굳이 따지자면 동갑이 제일 좋음.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현재 쓰는것, 애니콜 주얼리폰 블루블랙. 정말 별로다.......... 그냥 다시 폴더 쓰고픈데.
● 핸드폰 고리는?
원래 뭐 달고 다니는거 정말 안 좋아해서 하나도 안 달고 다니는데 최근에 여러개가 생겼다.
빨간색 하트모양 티머니 + 인사동에서 산 한국식 장신구 모양 파란색 + 크리스탈 핸드메이드 심플한 것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고양이 코네코 다이어리 + 2천원짜리 심플 다이어리 + 학교다이어리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가방 굉장히 여러개 가지고 있음....... 옷은 대충 입어도 가방은 좋은 걸 쓰려고 노력중이라서 나름 메이커;;;
용도는 다 다름.. 큰 가방을 좋아해서 핸드백같이 작은 사이즈는 거의없고 죄다 90% 이상 숄더백.
니꼴 메이커가 제일 많은 것 같다.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핸드폰, 비비크림, 열쇠, 지갑, 다이어리, 손수건, 양산, 물티슈......는 언제나 가지고다님.
여자는 가지고 다닐게 너무 많아 ㅠㅠ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달을 보고 소원을 빈 적은 있어도 별을 보고 소원을 빈 적은 없네요..
별은 어쩐지 너무 많아서 소원을 빌 희소가치가 없는 것 같은...;;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참;;; 창의적인 질문이네;;; 난 금색이나 은색으로 태어나고 싶다.
어렸을 적, 다른 색깔은 막 써도 금색과 은색은 아무도 안 빌려주고 나도 안 쓰면서 한켠에 놓고 무지 아꼈던 기억이 난다.
나도 그렇게 아껴지고 싶어.
● 좋아하는 요일
요새는 방학이라서 오히려 주중이 더 좋고....
평소에 학교 다닐때는 당연히 주말........ 주중에는 너무 힘들어ㅠㅠ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그런데 영화 스토리는 정말 ㅈㅈ 였다....... 솔직히...... 참 많이 찜찜하더군.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예전에는 막 뭐라고 하는 쪽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는 편.....
참고 있다가, 담아 두고 있다가 나중에 뭐라고 하거나 그냥 그사람을 버린다... 오히려 더 안좋은 쪽으로 갔나.
● 세뱃돈은 어디에 써?
그냥 용돈으로 쓴다. 그동안 사고싶었던 걸 사는 편.
참 평범-_-;;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겨울... 추위를 아주 많이 타는 편이긴 하지만 눈이 와서 좋아한다.... 그리고 겨울 옷이 더 예뻐!!!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어제, 그리고 오늘..... 요새 어떤 이유로 힘들다.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그냥 먼지랑, 전기 코드. 이것저것 넣을 공간도 없는데다가 지저분하고 정리 안 된거 질색.
● 어젯밤 뭐했어?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다가.... 전화하다가...... 잠이듬.
자세한 것은 생략....
● 좋아하는 자동차는?

폭스바겐 뉴비틀. 귀엽고 작다!!!!
아니면 투싼 같은 앗싸리 큰차-_-
승용차는 별로 안 좋아한다.
● 새우?
머지-_- 새우 싫어하지도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음.
새우 껍찔 까는거 무지 싫어함.
누가 까주면 잘먹음.
# by | 2008/08/06 03:24 | 문답 | 트랙백(4)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