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무슨 문답인지 모름-_-

밟았다.

미스틱님 블로그에서 트랙뷁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남자의 경우


키 좀 많이 크고(185정도가 이상형임;;;), 등빨 있고, 피부는 흰 편이 좋고, 너무 마르거나 찌지 않고, 생머리,
큰 손, 긴 손가락, 넓은 어깨, 바람직스러운 하체-_-;;;;;;
얼굴은 잘 생기면 좋지만 너무 잘 생긴건 싫고, 남자다운 맛이 있으면 됨.
개인적으로 차승원이랑 정우성 좋아함. 아악 저 기럭지를 보라.


-여자의 경우

임수정을 좋아하지만....... 뭐 그건 연예인이고;;
나보다 좀더 안 이쁘면 됨 [응?]


● 연상은 좋아해?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싫어하지도 않음..... 연상, 연하, 동갑에 대한 취향 별로 없음.
뭐.... 굳이 따지자면 동갑이 제일 좋음.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현재 쓰는것, 애니콜 주얼리폰 블루블랙. 정말 별로다.......... 그냥 다시 폴더 쓰고픈데.


● 핸드폰 고리는?

원래 뭐 달고 다니는거 정말 안 좋아해서 하나도 안 달고 다니는데 최근에 여러개가 생겼다.
빨간색 하트모양 티머니 + 인사동에서 산 한국식 장신구 모양 파란색 + 크리스탈 핸드메이드 심플한 것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고양이 코네코 다이어리 + 2천원짜리 심플 다이어리 + 학교다이어리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가방 굉장히 여러개 가지고 있음....... 옷은 대충 입어도 가방은 좋은 걸 쓰려고 노력중이라서 나름 메이커;;;
용도는 다 다름.. 큰 가방을 좋아해서 핸드백같이 작은 사이즈는 거의없고 죄다 90% 이상 숄더백.
니꼴 메이커가 제일 많은 것 같다.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핸드폰, 비비크림, 열쇠, 지갑, 다이어리, 손수건, 양산, 물티슈......는 언제나 가지고다님.
여자는 가지고 다닐게 너무 많아 ㅠㅠ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달을 보고 소원을 빈 적은 있어도 별을 보고 소원을 빈 적은 없네요..
별은 어쩐지 너무 많아서 소원을 빌 희소가치가 없는 것 같은...;;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참;;; 창의적인 질문이네;;; 난 금색이나 은색으로 태어나고 싶다.
어렸을 적, 다른 색깔은 막 써도 금색과 은색은 아무도 안 빌려주고 나도 안 쓰면서 한켠에 놓고 무지 아꼈던 기억이 난다.
나도 그렇게 아껴지고 싶어.


● 좋아하는 요일

요새는 방학이라서 오히려 주중이 더 좋고....
평소에 학교 다닐때는 당연히 주말........ 주중에는 너무 힘들어ㅠㅠ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님은먼곳에. 수애가 정말 연기를 잘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리 각선미가 참 나이스하군요;ㅅ;
그런데 영화 스토리는 정말 ㅈㅈ 였다....... 솔직히...... 참 많이 찜찜하더군.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예전에는 막 뭐라고 하는 쪽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는 편.....
참고 있다가, 담아 두고 있다가 나중에 뭐라고 하거나 그냥 그사람을 버린다... 오히려 더 안좋은 쪽으로 갔나.


● 세뱃돈은 어디에 써?

그냥 용돈으로 쓴다. 그동안 사고싶었던 걸 사는 편.
참 평범-_-;;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겨울... 추위를 아주 많이 타는 편이긴 하지만 눈이 와서 좋아한다.... 그리고 겨울 옷이 더 예뻐!!!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어제, 그리고 오늘..... 요새 어떤 이유로 힘들다.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그냥 먼지랑, 전기 코드. 이것저것 넣을 공간도 없는데다가 지저분하고 정리 안 된거 질색.

● 어젯밤 뭐했어?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다가.... 전화하다가...... 잠이듬.
자세한 것은 생략....


● 좋아하는 자동차는?


폭스바겐 뉴비틀. 귀엽고 작다!!!!
아니면 투싼 같은 앗싸리 큰차-_-
승용차는 별로 안 좋아한다.


● 새우?

머지-_- 새우 싫어하지도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음.
새우 껍찔 까는거 무지 싫어함.
누가 까주면 잘먹음.

by 트윌라잇 | 2008/08/06 03:24 | 문답 | 트랙백(4) | 덧글(3)

[와우클베] 노스랜드 인스턴스 던전 中 "아졸네룹"



노스랜드의 용의 안식처 대륙에 있는 인던, 아졸네룹의 로딩화면 입니다^^







아졸네룹은 거미 소굴[?] 안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에요. 동굴이 이리저리 얽히고 섥혀 있고

여기저기 거미줄 투성이에, 몬스터도 모두 거미랍니다~







아졸네룹은, 노스랜드의 모든 인던 중에 가장 한글화가 안 된것 같아요.

모든 몬스터들과, 쓰는 스킬들이 번역이 전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저녀석이 1넴이었던 듯 싶어요.

특별한 스킬... 아....! 하나 기억나는 게 있군요.

저녀석이 무작위[?]로 파티원들을 거미줄로 묶는 스킬을 쓰는데 그걸 당하면 움직이지도, 공격도, 캐스팅도 안되더군요.

그걸 제가 두번인가 걸렸었는데 제가 힐러로 갔었거든요.

첫번째 것은 잘 몰라서 빨리 못 풀어서 (카라잔 일후프의 사슬처럼 부수면 풀어져요) 한번 탱님이 누우실뻔을;;;






온통 거미줄이었던 내부... 정말 거미 집 안에 들어온듯한 기분이었는데 참 인던을 잘 만든것 같아요.








거미줄을 밟고 서 있는 파티원들..... 처음에 허공인 줄 알고 깜짝 놀랐지 뭐에요..

제 생각뿐인지도 모르겠지만 아졸네룹은 노스랜드 인던 중 사람들이 가장 잘 안 가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밖에 못 가봤는데요... 테섭이니만큼 항상 힐러가 귀해서... 전 암사지만 보통 힐특을 타고 가게된답니다.

저녀석도 넴드였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저 왼쪽 계단 부분에서 끝도 없이 쫄들이 쏟아져 나와서

오랫동안 고전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곳도 많았어요.

스샷에서는 잘 안 보이시겠지만... 거미줄 아래에는 야광 버섯들과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들이 많아서 마치 보석같이 보인답니다.





중간에 끝없이 떨어지는 구간이 있었는데 정말 무지 높았어요 ㅎㅎㅎ

그런데 아랫쪽에 물이 있어서 죽지는 않는답니다 ㅎ






노스랜드의 인던이 모두 그런 편이지만 특히 아졸네룹은 유난히 짧았던 듯 했어요.

넴드가 3마리뿐이었던 걸로 기억 하는데... 두번재 넴드는 기억도 안 나고;; 이녀석이 막넴이네요.

거미집의 여왕거미? 정도의 포스를 풍기고 있었답니다 ㅎㅎ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장기전이긴 했지만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이녀석이 주기적으로 하늘로 붕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쫄도 소환하고, 그리고 위의 스샷처럼 아래에서 무슨 가시가 나오는등;;

뭐 이런 공격을 계속합니다;;

넴드를 다 잡고 나면, 넴드 뒤에 인던 밖으로 나가는 문이 있거든요. 거기로 나갈 수 있었어요^^

다 도는데 30분 정도밖에 안 걸렸던 것 같네요.






다음에는 "드락타론"을 포스팅할까 하네요^^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트윌라잇 | 2008/08/06 00:14 | 와우 | 트랙백 | 덧글(4)

[와우클베] 노스랜드 인스턴스 던전 中 "돌의 전당"




라에오스가 드디어 그저께 76렙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미구현된 지역이 많은 등 패치가 덜 되어 최고 레벨 한계가 77이거든요.

빨리 제한이 풀려서 80이 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드네요^^



오늘은 노스랜드의 인스턴스 던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현재 구현되어 있는 인던은 모두 5개!

난이도 순서대로 이야기 하자면

울부짖는 협만의 우트가르트 성채 - 70레벨 이상

북풍의 땅의 마력의 탑 - 70레벨 이상

용의 안식처의 아졸네룹 - 72~3레벨 이상

줄드락의 드락타론 - 74~5레벨 이상

달라란의 돌의 전당 - 77레벨 이상

이렇게 될 듯 하네요.

라에오스는 어제 돌의 전당을 다녀왔는데, 그래서 일단은 노스랜드에 있는 모든 인던을 다녀오긴 했네요.

이번엔 돌의 전당에 대해 포스팅 해 보려고 해요^^








돌의 전당 입장시의 로딩 화면이에요. 들어가면 울다만이랑 왠지 분위기가 비슷하더군요.








여기 몹들은 최소 레벨이 77이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물리공경력은 굉장히 쎄고 피도 많아요.

저 멀리 보이는 저 돌 거인이 넴드도 아닌 일반몹인데도

제 기억으로 피가 8만5천이 넘었던가.. 그랬습니다; ㄷㄷㄷㄷ

저희 5명이 77법사 77흑마 77전사 76회드 76암사 이렇게였고 전체적으로 템이 많이 좋은 편이었는데도 쉽진 않았어요.







광구간도 은근히 많은 편인데.... 이번에 암사 라에오스가 76이 되자 뭔가 신기술을 가르쳐 주더군요?

무려 채널링 채찍형태의 광... 스킬인데... 몹 한 마리에게 도트를 걸어 놓고 쓰면

주변의 몹들에게 5초동안 데미지를 줘요. 그런데 심각하게 마나가 많이 드네요. 한번 쓰는데 무려 2100 이나!!

법사, 흑마님이 계셔서 암사까지 광 칠 필요가 없는데도 데미지가 뜨는 것을 한번 보기 위해 써봤습니다.

제가 암증이 현재 1246정도이고 크리율은 거의 8퍼센트 밖에 안되는데요

보통의 경우 평균 데미지가 700~900사이이고 크리가 터지면 1100? 정도 뜨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마나효율이 너무 안 좋아서 ㅠㅠ 한 세네번 하면 마나가 오링이더군요 ㅠㅠ








정체를 알수없던 구조물들........... 솔직히 긴장타면서 가서 정신줄을 놓고 있었답니다ㅠㅠ








돌의 전당 웬 중간쯤에 이상한 드워프가 있는데 그 드워프에게 말을 걸면 호위퀘 비슷하게 시작이 돼요.

그 드워프가 저 이상한 방으로 우릴 끌고 가더니 갑자기 비상벨[?]을 작동시키는 거에요.

그러자 주변에서 정예 쫄들이 진짜 수도없이 계속 나오더니...ㅠㅠ

모두 돌의전당을 처음가봐서 공략을 몰랐거든요. 정말 당황했어요 ㅋㅋ 진짜 거의 한계점까지 딜을 하다가

법사님이랑 흑마님은 결국 누우시고, 저도 자힐하며 거의 시체를 끄는 수준까지 가서야 겨우 잡았습니다 ㅠㅠ

그러니까 어디선가 저 공물함이 텅 하고 떨어지더라구요.

열어 보니 78렙제 파템이 들어있었습니다 ㅎㅎ 이것도 네임드전의 하나로 치는 것 같더군요!








아참.. 그리고 제가 1넴을 정신없이 잡다가 스샷을 못 찍었었는데요

온몸이 수정으로 뒤덮인 커다란 거인괴물[?]이었어요.

쓰는스킬은 석화로 25인 던전 그룰의 둥지랑 비슷했는데 그 석화라는게 무지하게 길더군요.

대충 20초 가까이 되었던 것 같은데 힐러가 걸렸을 경우 도트힐이 안 들어가 있으면 탱이 누울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플레이어들끼리 일정 거리를 벌려야 되는 듯 했는데

서로 옆에 딱 붙어 있으면 석화에 같이 걸리더라구요...;;;






다른 방으로 갔더니 카라잔의 고결의 여신 사촌언니쯤 되어 보이는 웬 넴드가 서있더군요-_-

무슨 스킬을 쓰나 궁금했는데... 대략 이녀석도 장판에 참회에 신성한불꽃 같은걸 쓰지 않을까 했어요.

그래서 멀리 떨어져서 시작을 했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큰 연탄구멍들을 마구마구 만들어 내더라구요-_-

게다가 탱커한테 스턴을 걸고 막 딜러들한테 와서 때리구;ㅅ;

저기서 결국 암뎀 어글 감소 특성을 찍지 않았던 라에오스는 연탄구멍크리 + 얻어맞고 누웠답니다-_-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녀석은 막넴...... 솔직히 무슨 스킬 썼었는지도 까먹었어요. 별로 카리스마 없었답니다.

넴드전을 시작하면 양쪽에서 수액괴물이랑 뭐 이런 것들이 조금씩 나오는데요 별로 세지도 않고요

그냥 수월하게 잡았던 것 같아요. 템은 체력이 엄청나게 붙은 탱킹용 목걸이를 주었었구요.

기본적으로 주는 템은 무조건 78레벨 이상인 것 같아요.

라에오스도 괜찮은 증뎀 목걸이를 하나 먹긴 했지만. 아직은 못 쓰고 있네요^^








달라란의 돌의 전당은 달라란에서 이 엔피씨에게 말을 걸어야지 텔레포트를 시켜준답니다.

여기는 소환돌도 없고, 보통의 인던처럼 동굴 모양의 입구도 없어요~

확실히 앞서 갔었던 인던들보다 많이 어려웠고 전멸도 몇번 했지만^^

그래도 클리어해서 기분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다음엔 드락타론 / 아졸네룹 포스팅을 해볼까해요^^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트윌라잇 | 2008/08/03 14:40 | 와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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